팔공산 일대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됐던
소나무들은 재선충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경북 산림환경연구소는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팔공산 일대에서 말라죽은
소나무 25그루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재선충이 발견된 나무가 없고
따라서 아직까지 재선충 감염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북구청 등은
팔공산 일대에서
말라죽은 소나무 수십그루를 발견하고
경북 산림환경연구소에 시료 분석을
맡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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