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잘하고 있을 때 더 신경 써야

입력 2005-06-14 18:18:51 조회수 1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는
어제 열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최근에 불거진 전여옥 대변인의
대졸자 발언 파문과 곽성문 의원의
음주 추태 등을 비난하며
자중자애를 당부했다는데요.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
" 정치를 해보면 한나라당이
좀 잘하고 있을때 균형을 잡기위해
한나라당을 유심히 지켜보는
눈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러면서 의원들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신중한 언행을
할 것을 신신 당부했어요.

네---
잘 되는가 싶을 때면
꼭 사고가 터진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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