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울릉간 여객선이 부정기 항로로
변경됩니다.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은 대아 고속측이 후포에서 울릉을 거쳐 독도까지 운항하는
430톤급 여객선 씨플라워호에 대해
정기 운항 면허를
부정기 면허로 변경해 줄 것을 신청함에 따라 허가를 내 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씨플라워호는 승객이 있을 경우에만
운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해양청은 독도 관광해운이 신청한
포항-울릉간 노선에 대한 부정기 면허는
반려한 바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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