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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ST,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의
기본 계획에 대한 최종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2조원이 넘는 생산유발 효과와
국토 동남권의 연구.사업.개발의 허브축으로서
성장 가능성이 제시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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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의
골격이 드러났습니다.
중점연구 영역은 IT와 BT,NT융합기술 등
5개 분야ㅂ니다.
장기적으로는 재난 방지기술로
특화하는 것입니다.
◀INT▶이공래 박사/과학기술정책연구원
[지금 한 분야만 해서는 안되고 여러 분야를
같이 해서 융합해야 새로운 기술이 나와]
CG]최종보고서는 올해부터 10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자체수입 등
총사업비 1조 773억원을 투입할 경우
생산유발 효과만 2조 65억원,
고용창출효과는 2만여명이 넘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물론 산학연 대학원을 설치해야 가능합니다.
◀INT▶정규석 원장/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연구원 자체적으로
우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교육기능은 필수]
용역의뢰를 맡은 국토정책연구원과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등 3개 컨소시엄은
내년에 30만평의 부지를 매입하고
2007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09년 입주하는 추진 일정을 내놨습니다.
SU]하지만 이런 장밋빛 전망속에서도
사업비의 절반에 이르는 국비 확보와
월현고속도로 건설 등 각종 사회인프라 구축은 여전해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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