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 중남구 곽성문 의원이
지난 4일 지역의 한 골프장에서
상공인 등과 술을 마시다 술병을
던지는 등 추태를 벌인 것과 관련해
파문이 확산되면서 한나라당
의원들의 자성과 자숙을 요구하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주최 대구경제살리기
토론회 뒷풀이로 열린 이날 골프 회동에서,
곽의원은 지역 상공인들이 야당에
대해서는 후원을 하지 않는 등
푸대접을 한다는 이유로 언쟁을 하다
술병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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