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현대 엘시디와
투자 협상을 마무리 했는데
현대 엘시디는 천억원을 투자해 올 연말까지
삼성 상용처 터에 만평 규모의 공장을 짓고
내년까지 3천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에는 구미 4공단 등 16개 기업이나 공단이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
현대 엘시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할 경우
대구지역에서는 산업자원부가 지정한
첫 외국인 투자지역이 돼
여러 혜택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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