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5일
국세청장과 한국은행 대구본부장,
태왕,우방,화성 등 7개 건설업체 대표,
전국 부동산 중개협회 대구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값 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는 지난 4월말 대구의 아파트 값이
3월에 비해 1.1% 증가해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
높아지는 등 최근 계속되는 주택 가격 상승세로
재정경제부로부터 투기지역 지정
심의대상 지역으로 거론되고 있어
집값 안정 대책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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