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우기인 7,8월
지반 침하와 유실 같은 안전사고 위험이
평소보다 훨씬 높아진다면서
260곳의 교량과 수문 50개소,
810개 주요 건축물 등
모두 천 260여개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드러난 지적사항은
시설물 정보 통합 관리시스템에 입력하고
취약시설로 판정될 경우
곧 바로 시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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