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이
꼬투리 째 먹을 수 있는 신품종 완두인
'초록완두'를 개발해 농가에 보급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이 번에 개발된 '초록완두'는
완두순과 풋꼬투리, 완두 모두 먹을 수 있어
기존 콩 만을 먹던 '사철완두'와 비교해
경제성이나 이용성이 높은 데다
수량도 300평당 12%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위에도 강해
중부지방에서도 벼를 수확한 뒤
월동재배가 가능하고,
섬유질과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해
새로운 웰빙식품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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