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했던 대구시교육감 선거가
다음달 4일 치러집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법정 선거일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오는 15일 위원회 의결을 거쳐
17일 선거공고를 하고,
다음달 4일 교육감 선거를 치르기로
내부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교육감 후보로는 신상철 현 교육감을 비롯해
정호상 전 대구고 교장,
김희주 현 대구여고 교장 등이
출마 뜻을 비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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