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재단이사회는
오늘 오전 열린 이사회에서
이재규 총장이 오는 8월 15일자로
사퇴하겠다는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8월 말에 명예퇴직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의했습니다.
그동안 이 총장 퇴진을 요구해 온
대구대 노동조합과 교수협의회 측도
이사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수협의회는 이 달말부터 새로운 총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체제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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