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보호와 관광객 질서 유지를 위해 중단됐던 울릉도와 독도간 여객선 운항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군은
독도 운항을 담당해 온 독도관광해운이
입도 인원 제한 기준을 지키겠다는
준법서약서와 회사대표의 이행각서를
제출함에 따라 다음 주 초 심사를 거쳐
운항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주식회사 독도관광해운은
운항이 재개되면 삼봉호를 하루 두 차례 운항해
140명의 승객을 독도에 입도시킬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