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나다
교통사고가 나서 더 이상 도주가 어렵자
다량의 수면제를 먹은
경주시 천북면 27살 최모 씨에 대해
절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어제 오후 5시 반 쯤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58살 양모 씨의
슈퍼마켓에 들어가
13만여원의 현금을 훔쳐
자신의 차를 타고 달아나다
길옆 논바닥으로 추락해
더이상 도주가 어려워지자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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