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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의 이슈&이슈-범국가차원 유치

입력 2005-06-11 17:59:49 조회수 1

◀ANC▶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대구시와 함께 인도의 뉴델리를 비롯한
세계 8개 도시가 유치에 나서고 있어
치열한 유치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범 국가 차원의 유치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영석의 이슈 엔 이슈>에 출연한
조해녕 대구시장과 유종하 유치위원장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대구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45억명이 시청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가간 경쟁이 치열하다고 밝혔습니다.

◀INT▶[티시 02 33 26- 02 33 39]=13초
유종하 유치위원장/2011 대구 세계육상대회
[뉴델리가 2011년 대회를 유치하려고 하니
한국이 도와 달라는 메세지를 전해 왔데요]

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현지 실사를 거쳐 내년 11월 최종 결정됩니다.

대구시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3대 스포츠 제전 가운데 하나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유치를 위해서
범 정부차원의 유치전을 펼 계획입니다.

◀INT▶[티시 02 17 50-02 17 57]=7초 조해녕 대구시장
[대구만 나설게 아니라 거국적인 인재 풀을
꾸려 나가야 합니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의 유치전략>을 진단해 본
<박영석의 이슈 엔 이슈>는 내일 오전
7시 10분 방송됩니다.

엠비씨 뉴스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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