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 새한이 어제 구미에서
제 3공장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09년까지 4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자
경상북도는 연간 8천 800억원의
생산 효과와 3천 8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면서 도레이사의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기공식에서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저는 지난 2003년 도레이 본사를
방문했을 때부터 도레이 명예사원이
되기를 자청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도레이사의 명예사원으로 긍지를
갖고 살면서 도레이사의 투자가
경상북도에서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며 자신의
적극적인 투자유치가 큰 배경이
됐다는 뜻이었어요.
하하- 더 많은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명예사원 더 많이 돼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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