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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수달 보호 대책 마련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6-10 10:44:53 조회수 1

대구시는 도심에 사는 수달을 보호하기 위해 수달이 살고 있는 신천과 금호강 둔치
200미터 구간에 안전 울타리를 설치하고
수달 보호를 당부하는 안내판 5개를
설치하는 한편 감시 인력을 늘려
어로행위를 단속하고
서식지 주변에 개와 고양이,
매연차량,오토바이 접근을 막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장기적으로는
청도와 고령 등지의 수달까지도
신천으로 유도해 대구를 수달의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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