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인도 뉴델리와 파키스탄 카라치 등
서남아시아 지역에서
시장 개척에 나선 섬유와 안경테등
지역 9개 업체들이
260여명의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벌여
31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4천 2백만 달러 어치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서남아시아 지역의 수출 거점 확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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