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작으로 건설되는
도레이새한 주식회사 제3공장이
구미 국가산업단지 4단지에서
오늘 기공식을 갖습니다.
IT신소재분야 선두기업인
일본 도레이 주식회사와
국내 투자법인 도레이새한 주식회사가
합작투자하는 도레이새한 제3공장은
오늘 1단계 4,500여평의 건설을 시작으로
오는 2009년까지 5만 8천여평에
4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도레이새한 제3공장에서는
IT와 첨단소재, 환경소재 등
모두 11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한국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큰
일본 도레이사의
마에다 가츠노스케 명예회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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