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올려왔던
구미 국가산업단지 4단지 분양가가
올해는 지난해 수준에 동결됐습니다.
구미 4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한국 수자원공사는
투자유치와 조기분양을 위해
올해 산업시설용지 분양가를
조성원가의 81% 수준인
평당 43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구미국가단지 4단지 분양가는
2000년 평당 34만원에 분양을 시작해
해마다 만원에서 4만원까지 올려오다
올해 처음으로 동결됐습니다.
205만평 규모의 구미 국가 4단지는
내년말까지 조성을 끝낼 예정인데
현재 공정은 8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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