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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 김천포도 출하 시작돼

입력 2005-06-09 11:29:06 조회수 1

전국 포도생산의
10% 안팎을 차지하고 있는 김천지역에서
시설재배 포도가 수확되기 시작했습니다.

김천시 봉산면 상금리 김광현씨는
씨없는 거봉포도 1,800평을 시설재배해
노지재배 포도보다 50여일 앞당겨
수확을 했습니다.

김천지역 포도재배 면적 2,500여ha가운데
시설재배는 290여ha 정도로
인위적으로 난방을 하거나
열가두기를 하는 방법으로
조기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김천지역에서는
개화기에 비오는 날이 적어
포도생산이 지난해 생산량 4만 여톤보다
10% 이상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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