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산의 소나무 재선충 감염은
계명대 성서캠퍼스 한학촌 서까래가
원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산림청 남부산림연구소 이상길 과장은
"지난해 준공된
계명대 성서캠퍼스 한학촌 서까래 5~6 곳에서
재선충 매개충인 솔수염 하늘소가 빠져 나온
구멍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장은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를 재료로
한학촌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인근 와룡산 일대의 소나무로
재선충이 감염된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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