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연구원 농림수산연구팀
정우석 박사와 유병규 박사는
우리나라 전체 경제의 20% 이상이
기상 이변 위험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날씨 보험과 재해 채권 등
날씨 금융 상품을 적극 활용하고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팀은 선진국은
다양한 날씨 금융 상품을 도입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일부 농민들만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을 정도로
날씨 금융 상품의 활용도가
매우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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