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상북도지사와
한국농업경영인 경북연합회 회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농민 대표들은 쌀 재협상 이면 합의와 관련해
중국산 사과가 수입될 경우
사과 주산지인 경북의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이에대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의근 도지사는
정부의 협상과정과는 별도로
도 차원에서 농가 소득 안정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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