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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천의 낮 기온이 32.2도까지 올라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더위를 식혀줄 비는 금요일쯤이나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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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비라도 내렸으면 싶을만큼 후텁지근한 날씹니다.
오늘은 저처럼 녹음진 시원한 개울가에서 발을 담그고 쉬고 싶단 생각 하신 분들 많으시죠?
낮엔 근무로 어려웠다면 저녁이라도 가까운 공원으로 나가 시원한 밤 공기 쐐며 하루의 피로를 푸시는건 어떨까요?
(물가에서 물놀이 하는 사람들.. 음악과 함께..5초)
오늘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은 31.3도로 4월 말에 31.5도 이후 처음으로 31도를 넘어섰고, 영천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32.2도, 포항과 상주가 30.1도로..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었습니다.
더위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로 양산을 쓰면 자외선도 막아 줄 뿐만 아니라 직접 햇빛에 노출 됐을 때 보다 머리와 어깨의 온도도 3~4도 가까이 낮춰준다고 하는데요...
내일도 대구는 30도 구미,안동 포항이 29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이번 더위를 식혀줄 비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되어서야 내리겠고, 휴일엔 구름만 조금 많이 끼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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