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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출신 전자공학도 일본서 최고논문상

입력 2005-06-08 11:19:45 조회수 1

경북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출신으로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32살 김선정 씨가 오는 13일 일본 교토에서
개막되는 VLSI(초대규모집적회로)심포지엄에서 '최고 논문상'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VLSI 심포지엄은 해마다
미국과 일본을 번갈아가면서 열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반도체 학술대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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