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행락철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서
6만 8천여명의 운전자가 단속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두달 동안
구.군청, 경찰과 함께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벌여
모두 6만 8천 600여명의 운전자를 단속하고
만 5천 700여대의 자동차를 견인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절대 주차 금지 구역인 버스 승강장과
교차로 부근, 예식장, 대형할인점 주변,
민원 다발 지역 등지에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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