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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늘어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6-08 18:15:00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잔액이
크게 늘어나고,
여신잔액도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잔액은
75조 8천 595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 3천여억원이 늘었습니다.

이는 은행의 고금리 특판예금과
지방자치단체의 금고자금 유입으로 등으로
정기예금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기업의 저축성 예금도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난 4월말 현재 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잔액도
56조 5천 499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6천 81억원이 늘어,
증가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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