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투자자들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투자자들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3천 9백만주로
전달에 비해 26% 감소했습니다.
하루평균 거래대금도 천 264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18% 감소했습니다.
또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 모두
전국 평균보다 떨어졌습니다.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은
북핵위기와 일부기업들의 실적 악화 등으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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