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1개 시민단체와 부패방지위원회,
대구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부패방지 시민센터가 어제 현판식을
갖고 문을 열어 앞으로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어제 현판식이 끝난 뒤 있은
합동 기념 촬영에서 조해녕 대구시장은
"NGO(엔지오)는 뒤에 서고
우리 GO(지오)는 마- 앞에 가서
무릎 꿇고 앉읍시다. GO(지오)는
무릎 꿇고 앉는게 맞습니다."
이러면서 시민단체 소속 참가자들을
애써 예우하는 모습이었어요.
네- 우스개 소리였지만
의미 심장한 여운이 남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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