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대한 시설자금 보증액이
증가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대구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시설자금 보증액은 34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가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시설자금 보증액은 457억원을 기록해 5.5%가 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2003년도에 부진했던 지역 시설투자가
올해로 이월되면서 보증액이 늘어났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