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문화원은
만평네거리에서 동명까지의 강북지역
80여개 교통신호제어기에 다양한 종류의
현대미술이 접목된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그림은 경찰 상징물에서부터
만화, 음식, 사과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특성에 따라 다양해
각종 불법광고물로 도시미관을 해쳤던
교통신호제어기가
예술품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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