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방재테마공원의 입지선정이 잘못됐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에 따라
화원동산의 역사적 유래와 문화적 가치에 대해
재조사에 들어갔으며
방재테마공원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맡은 대구경북연구원도 화원동산 일대에서
문화재 지표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도 당초 오는 8월까지
안전테마파크의 건축 설계와
전시물 설치 공모업체를 선정하기로 했지만
문화재 지표조사 결과가
사업 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11월로 3개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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