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국적법 발효를 앞두고
지난달 한국국적을 포기한 1천 77명 가운데
대구.경북에 본적지를 두고 있는 사람은
대구에 42명, 경북에 67명 등
모두 109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국적 포기자 명단을 관보에 게재했는데,
국적포기자의 인적사항과 본적, 호주이름,
국적이탈일자 등은 게재했지만
호주의 신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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