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최근 이른 더위가 계속되고 있고,
다음 달부터 주 5일근무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칠포, 월포 등 관내 7개 해수욕장을
예년보다 8일 앞당겨
다음 달 2일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올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을
지난해 보다 70만명이 증가한
220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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