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매출액을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대구에서는 전국 100대 기업에 포함된 기업이 한 곳도 없었고,
경북에서는 포스코가 8위, 포스코 건설이 82위, 제일모직이 93위에 들었습니다.
지난해 대구의 매출액 1위 기업은 대구은행으로 총 매출액 1조 2천 330억원을 기록했으나
전국순위는 지난해 144위에서 171위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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