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현충일인 어제 추모 사이렌이
울리지 않은 것과 관련해
소프트웨어 업체와 대구시를 상대로
조사를 한 결과 소프트 웨어가
랜 카드의 일시적인 통신 장애로
데이타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담당 공무원이
장비 운영과 점검을 소홀히 한 사실이 드러나면
대구시에 중징계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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