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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광우병 원천 차단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6-07 18:14:17 조회수 1

경상북도는 광우병 전문실험실을 완공해
다음달부터 직접 검사합니다.

경상북도는
광우병을 진단할 수 있는 전문실험실을
가축위생시험소에 완공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전담 검사해오던
광우병 검사를
다음달부터 직접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우병 전문실험실은
검사자의 안전과 병원체의 외부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특수 차폐실험실로
3억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8개월의 공사와 3개월의 시운전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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