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2014년까지 10년 동안
분뇨와 축산폐수처리 기본 계획을 수립해
환경부에 승인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본 계획에 따라
앞으로 10년 동안 530억원을 들여
현재 가동중인 도내 분뇨처리시설 25곳의
시설을 개선하거나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천300여억원을 들여 연차적으로
20개 시.군에 축산폐수처리시설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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