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오늘 대구의 낮최고 기온이
30.3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상주 30.1, 구미 29.2 영천 28.8도등
경북 대부분 지역도 30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동해안의 일부 해수욕장과
일찍 개장한 대구시내 수영장에도
물놀이객들이 찾아 초여름 더위를 즐겼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내일도 구름 조금낀 날씨에
낮최고 기온이 30도가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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