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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순국선열 영령 명각비 제막식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6-06 15:10:35 조회수 1

칠곡군은 오늘
왜관읍 삼청리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행사와 더불어,
순국선열 707명의 이름을 새긴
명각비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칠곡군이 4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한 명각비에는
6.25전쟁 당시 숨진 칠곡군 출신의
호국 영령 707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지금까지는 충혼탑 내부에 위패만 마련돼
외부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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