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이 달부터 오는 8월까지를
`여름철 재난안전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오는 23일까지 청소년 수련시설과 숙박시설,
수상 레저시설 등 50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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