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사각지대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6-06 18:54:00 조회수 1

최근 지역 대학교 학생회가
학교 주변 상가들이 법정 최저임금을
주지 않는 등 불법 아르바이트를
일삼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노동당국이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강도높은 비난을 가하자 노동청 관계자는
인력문제라며 하소연이었어요.

대구지방 노동청 윤종덕 고용평등과장

"그 업무를 담당하는 근로감독관이
모두 해봐야 4명밖에 없어
아무리 많이해도 다는 할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최선을 다해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할당량까지 정해 하고는 있지만
역시 한계란 설명이었어요.

네, 사각지대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바로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사각지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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