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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김천시내 조각도시되다

입력 2005-06-04 17:35:53 조회수 2

내년에 전국체전이 열리는
김천시내에는 조각작품 설치가
크게 늘어나고 인공폭포
설치를 비롯한 시가지와 가로변
환경이 많이 개선돼 도시의
면모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자체평가들인데요.

박팔용 김천시장
"민선 자치시대 이전에는
눈닦고 봐도 김천시내에 조각품 하나
없었심다. 이젠 타 지역에서
작품 관람객의 발길이 크게
늘어날 정도가 됐습니다" 이러면서
은근히 자신의 집중적인 노력의
결과란 얘기였어요.

하하~ 그래서 요즘은
자기PR 시대라고 하지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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