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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택 관광 활성화

입력 2005-06-03 16:02:40 조회수 1

경상북도는 고택 관광 자원화 사업을 위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관광 진흥 개발 기금 가운데
고택 자원화 사업으로
전국 예산의 절반이 넘는 5억 2천만 원과
13동의 사업량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비와 자부담을 비롯해
모두 10억4천 만원으로
경북에 흩어져 있는 13개 고택을
개·보수 합니다.

경상북도는 주 5일 근무제로
문화 체험 관광을 즐기려는 관광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고택을 전통문화체험형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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