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판매가 상대적으로 저조합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백화점 판매액은
천 13억 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정도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백화점의 지난달 판매액이
3.1% 늘어난 것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조합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할인점 판매액은
천 131억 여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3% 증가했지만
전국 할인점 판매액이 11.7%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2분의 1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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