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식품취급 종사자에게 식중독 예보지수를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9월까지
도시락제조업소, 대형음식점 대표나 조리사,
도내 군부대 급식담당자 등 모두 430여명에게
매일 오전 9시 핸드폰을 통한 문자메시지로
식중독 지수를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식중독 지수는 그날의 온도에 따른
식중독 위험도를 보여주는 지수로
식중독 발생가능성을 백분률로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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