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출자한 무역회사 경북통상은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안영환 대표이사 후임으로
정동식 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정보조사본부장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정동식 대표이사 선임 예정자는 올해 56살로
샌프란시스코와 시드니 무역관장을 엮임하는 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30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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