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가정주부 등으로 구성된
수질 검사 체험 투어단이
어제 처음으로 대구시의 수돗물 생산 과정과
수질 검사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돗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수돗물 공급 과정을 일반 시민에게 공개하는
수질검사 체험 투어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제 처음으로 환경단체와 소비자 단체,
가정주부 등 70여명의 투어단을 초청했습니다.
수질 검사 체험 투어단은
성주대교와 매곡 취수장 등지에서
원수 채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수질검사소에서 수질 검사도
직접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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