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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주최하는
대구경제살리기 정책토론회가
오늘 오후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대학교 특강을 통해
젊은층 끌어안기를 시도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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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주최 정책 토론회에서
이한구 의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대구가 중앙정부에 기대기만 해서는
지역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경상북도와 호흡을 맞추는 등
자생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보다 의료와 교육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SYN▶ 이한구 의원/ 한나라당
오늘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박근혜대표와
소속 국회의원, 대구시, 경제계, 언론계,
학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이어 경북대를 찾았습니다.
박 대표는 1인 지배체제와 보스정치,
계보정치는 이제 한나라당에서는 사라졌다면서
우리 사회와 정치권이 보수와 진보로 갈려
이념 논쟁에서도 벗어나야한다고 말했습니다.
◀SYN▶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한나라당은 오늘 당 차원에서는
대구지역 경제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고
대표는 젊은층 껴안기를 시도하며
당 이미지 높이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MBC 뉴스 이상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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