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고령, 남원, 달성 등
4개 광역시도의 10개 시군 혁신위원들은
오늘 고령군청에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혁신 광역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 협의체는
그동안 행정단위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던
'지역혁신협의회'의 한계를 넘어,
문화권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지역발전의 새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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